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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rticles found for 'uxstudio'
  1. 2010 / May
    5월 14일 SBS 아이디어 하우머치 촬영
  2. 2009 / September
    디스트릭트 UX Studio ' Ope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침부터 SBS아이디어 하우머치의 촬영이 있었습니다.
저희 무선 인터랙션 장갑을 보고 신기해하시는 PD님의 모습 보이시죠?^^

지난 화요일 내부 쇼케이스 때 선보인 무선 장갑을 이용한 d'gesture와
몸을 Input장치로 이용한 d'air라는 프로젝트를 촬영하였습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것을 현실화 시킨 d'gesture는 개발자가 직접 시연을 해주셨습니다.
이 d'gesture는 여러 고전 끝에 결국 순수 국내 기술로 완성이 되었는데요,
개발자이신 이석재 선임님이 직접 시연도 해주시고 장비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방송 출연이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속으로 개발만
잘하시는 분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d'air도 개발자 분이 직접 시연을 해주시고, 인터뷰도 진행하였습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d'air는 PD님께서 직접 해보시며 즐거워 하시는 모습도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 개발된 디지털 경험 상품인 d'gesture와 d'air의 시연에 이어,
유니버셜 프레임의 시연 장면도 촬영하였습니다. 이른 시간인지라,
몇몇 직원 분들이 엑스트라로 동원되어 저도 살짝 연기(?)를 했습니다.
유니버셜 프레임은 디스트릭트의 영업을 맡고 계신 실장님께서 인터뷰를
진행해주셨는데, 이미 여러번 인터뷰를 해보신 터라 어느덧 인터뷰 '프로'의
경지에 오른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UX스튜디오는 이미 공중파 뿐만 아니라 여러 매체에서 촬영을 해갔는데요,
촬영 분위기와 편집 후 방송되는 내용 분위기가 달랐던 적도 있었는데,
이번 촬영은 어떤 분위기로 방송이 될지 기대됩니다.


May 14th, 2010 14:10 May 14th, 201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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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트릭트 UX Studio ' Open

September 21st, 2009 14:33




UX Studio 개념을 생각한건 작년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직후였습니다
저희는 작년 12월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에서  "remix d'strict" 라는 컨셉으로 그동안 R&D 했던 결과물을 대중적으로 처음 선보였는데 ( http://www.dstrict.com/reference/view.php?order=1&page=1&idx=19 ) 예상보다 뜨거웠던 반응에서 디지털과 사용자 경험 이라는 디자인 분야를 아직 일반인 (심지어 전문가들 에게도) 일상생활에서 접할 기회가 적었기에 부족하나마 저희 결과물에 관심을 가지시는 것이라 생각했고 무엇보다 UX 라는 분야가 (아마도 Apple의 아우라 때문에) “UI의 발전된 개념” or "혹은 Digital Device를  (그것도 Mobile Phone, PMD 같은 Personal Device를) 만드는 것" 으로 제한되고 싶지 않았는데  실질적인 결과물로 사용자들과 Communication 하여 나름 성공했었다고 여겨졌기에  항시적인 공간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사용자와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고 싶었습니다

8개월 정도 구상하여 7월부터 준비한 UX Studio가 9월 1일 오픈하였습니다.
오픈 첫 행사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님이 명예 교장으로 계시는 “경기 창조 학교 개강 수업”이 되면서 김덕수 씨와 홀로그램으로 공연하는 “디지로그 사물놀이”를 선보였는데 이는 저희가“사용자 경험” 디자인은 어디까지 다루어야 하나 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는 과정의  일환인 것 같습니다.

 

Samsung Jet Promotion, 이어령 장관님의 창조 학교 런칭,  Fendi FW Show 같은 런칭쇼와 이벤트와 같이 제한된 시간과 공간 에서 극대화된 UX를 디자인 하고 J4  Installation 개발 이라거나
http://www.dstrict.com/reference/view.php?order=1&page=1&idx=31
MS Surface를 적용한 현대백화점 사례 처럼 항시적 공간과  그에 적용되는 Public Device 을 중심으로 하는 UX를 디자인 하면서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 가고 있으나 최대한 많은 분들의 생생한 피드백을 받고 저희 과정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UX Studio 는 운영됩니다. 

UX Studio는 일반인들 대상으로 개방 되고 특히 학생들은 약간의 후원도 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몇 년전  R&D를 위한 리서치를 나가  처음 홀로그램을 포함한 Immersive Display를 보았을 때 그 새로움에 놀라웠고 적당히 질투가 나면서 무엇보다 많은 디자이너들과 그 경험을 공유하지 못함이 안타까웠습니다.

Creative는 디자이너 삶의 경험에서 출발하는데 한국의 문화와 환경은 디지털을 통한 혁신 디자인을 하기에 너무 재료의 경험이 부족한 척박한 환경이고 아마도 한국사람 특유의 끈기와 노력 (발빠른 벤치마킹과 함께) 으로 극복하고 있지만  저 스스로도 한계를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 창사 이래 나름 가장 큰 규모의 투자가 진행된 UX Studio가 물른 Client 대상의 Showroom 공간이기도 하나 많은Designer & Creator 들에게 자극과 크리에이티브 리소스가 되어 준다면 저희가 투자한 금액으론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줄수 있다고 생각 되었기에 UX Studio를 일반인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오픈하고 처음 2-3개월은 가장 경험이 절실할 학생 디자이너들에게 우선적으로 개방하려 하고 이후 차차 많은 일반인들에게도 적극적으로 개방하려고 합니다.

지금은 규모도 작고 아직 완성된 결과물 보다는 진행중인 결과물이 많지만 많은 후배들이 좋은 디자이너로 성장함에 실질적 영감과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너무 진부한 표현이지만)

“ 디지털과 혁신, 사용자 경험 디자인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저희 회사 사이트에서 견학 신청을 하시면 해당 Staff이 방문 예약을 확정해 드립니다.



위치 :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91-5 부귀영전 빌딩 지하 2층
문의 : 전화 515 5456  (내선 109) 이메일 uxstudio@dstrict.com


아래는 제작과정입니다.



통상 저희 회사에서  MS 의 Multi - Touch Table Surface를 많이 알고 계시는데 자체적으로 Multi- Touch Table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래 저래 시행착오가 많긴 했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적인 감도와 다중 인식이 가능해져 원래 개발 초기에 기획했던 추가 기능과 결합되 UX 상품으로 개발 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개발중에 있는 설치형 홀로그램 Installation







처음엔 이렇게 볼품 없었답니다  - -;;

September 21st, 2009 14:33 September 21st, 2009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