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은 교수님의 신청으로 한 학교 학생들이 단체로 올때 오픈클래스를 하지만
오늘은 특별히 각각 다른 학교에서 온 학생들을 모아 오픈클래스를 열었습니다.
그동안은 모든 오픈 클래스를 한 사람이 진행했었습니다. 한 사람이 진행하다 보니 하루에도 몇 개씩
생기는 오픈 클래스 때문에 업무 부담도 되고,
여러가지로 한 사람이 하는 것 보다 여러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에
팀장급 이상의 직원들이 돌아가며 오픈 클래스 강의를 맡기로 하였습니다.
오늘은 그 첫 날로 최은석 대표이사님이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오늘은 적극적인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열심히 듣고, 질문도 많이 해주시고. 이런 분들이 많을때,
저희는 UX스튜디오 운영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곧 챌린저를 대상으로 인터널 쇼케이스를 가질 예정입니다.
호기심 많은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