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침부터 SBS아이디어 하우머치의 촬영이 있었습니다.
저희 무선 인터랙션 장갑을 보고 신기해하시는 PD님의 모습 보이시죠?^^
지난 화요일 내부 쇼케이스 때 선보인 무선 장갑을 이용한 d'gesture와
몸을 Input장치로 이용한 d'air라는 프로젝트를 촬영하였습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것을 현실화 시킨 d'gesture는 개발자가 직접 시연을 해주셨습니다.
이 d'gesture는 여러 고전 끝에 결국 순수 국내 기술로 완성이 되었는데요,
개발자이신 이석재 선임님이 직접 시연도 해주시고 장비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방송 출연이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속으로 개발만
잘하시는 분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d'air도 개발자 분이 직접 시연을 해주시고, 인터뷰도 진행하였습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d'air는 PD님께서 직접 해보시며 즐거워 하시는 모습도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새로 개발된 디지털 경험 상품인 d'gesture와 d'air의 시연에 이어,
유니버셜 프레임의 시연 장면도 촬영하였습니다. 이른 시간인지라,
몇몇 직원 분들이 엑스트라로 동원되어 저도 살짝 연기(?)를 했습니다.
유니버셜 프레임은 디스트릭트의 영업을 맡고 계신 실장님께서 인터뷰를
진행해주셨는데, 이미 여러번 인터뷰를 해보신 터라 어느덧 인터뷰 '프로'의
경지에 오른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UX스튜디오는 이미 공중파 뿐만 아니라 여러 매체에서 촬영을 해갔는데요,
촬영 분위기와 편집 후 방송되는 내용 분위기가 달랐던 적도 있었는데,
이번 촬영은 어떤 분위기로 방송이 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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