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사디 갤러리에서 있었던 유니버셜 클라우드 테스트 현장입니다.
오늘은 테스트를 종료하고 공식적으로 철수하는 날인데, 미처 방문하지 못한









개막 행사장 입구 모습입니다. 시상식 장의 포토존 같은 곳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에센스를 테이블에 올려다 놓으면 에센스에 관한 정보가 바로 뜨게됩니다.

챌린저 여러분들이 UX스튜디오에서 보신 것과 같이 인쇄 및 핸드폰 전송 등의 재미있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찍은 사진을 터치로 밀어내면 스크린으로 보내지고 인쇄용 큐브를 올려놓으면 사진이 출력되어 기념으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옆에 조그만 방에서는 SK-Ⅱ의 모델인 김희애씨가 행사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조금 더 머물며 행사를 지켜보고 싶었지만..바쁜 몸이기에 잠깐의 방문으로 만족해야 했답니다.





유니버셜프레임1.5의 제품명이 유니버셜 클라우드로 바뀌어 테스트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내일까지로 예정된 테스트 현장을 공개합니다.



터치 스크린에서는 무엇보다도 감도가 중요하죠. 끊임없이 감도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좁은(?) 스튜디오에서 보던 모습과는 많이 다르죠?


다양한 기능들을 넣어 계속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입구에서 본 테스트장 모습입니다. 약간 공사장 같아서 선뜻 들어와지지는 않을 것 같긴하네요^^;



지난 6월 23일, 프랑스 칸느에서 해마다 열리는 권위있는 광고제, 칸느 국제 광고제에서
디스트릭트의 일명 d'gesture를 Hyper Presentation이라는 상품명으로 처음 선보였습니다.
(아래 사진은 현장에서 발표중이신 디스트릭트의 이우현 책임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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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느 국제 광고제 참가기 #1
2010/06/23 17:18 |
세계 4대 광고제 중에서 유일하게 국제적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칸느 국제 광고제에서 우연찮은 기회가 되어 올해 초부터 개발했던 UX Products를 처음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제일기획과 바바리안 그룹이 진행하는 "Majority Report" 라는 셋션에서 "Hyper Presentation" 이라는 이름의 증강현실 Product를 시연하게 되었고,
겸사겸사 작은 부스도 만들어서 제작년 부터의 스테디 셀러(?) 인 Universal Frame을 시연하면서 작은 홍보활동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단순 시상식이나 전시가 아닌 세계 최대 커뮤니케이션 비지니스의 현장을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 좋을것 같다는 조언들이 많아서 왔는데 역시 규모나 내용이나 많은 시사점이 있는 행사 있것 같습니다.
8시간 정도 뒤인 현지 시간 6월 23일 5시에 발표가 있고 3일 전부터 부스를 설치하고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2-3회로 나누어서 현장과 분위기를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광고제가 열리는 그 유명한 (칸 영화제 레드카펫 장소라는) palais des festivals 입니다.
늘 유럽에 오면 그렇듯이 상상보다 규모가 크진 않는데 아름 다운 해변가와 여유로운 사람들을 포함한 칸느 특유의 정서가 세계 최고의 행사장을 만들었던것 같습니다.


일주일 동안의 광고제 기간 중 총 60개 정도 Speech가 진행되는데 모든 회사들이 자신들의 Creative 역량을 총집결한 포스터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젠 벤 스틸러가 발표하는 셋션이 있었는데 내일은 요코오노가 온다고 하는 등의 광고제를 뛰어넘는 이벤트 연출은 생각 밖이었습니다. R/GA가 이렇게 주목 받으며셋션 발표를 할정도의 글로벌 위상이 있다는것도 그렇구요.
이번 행사를 총괄한 Bryan과 제 친구이기도한 Jiyun이 부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따 시연 역시 Bryan이 하기로 해서 어제 밤새 연습했답니다.

회사 브랜딩을 담당하고 있는 준호 선임이 짧은 기간에 괴력을 발휘해서 칸느 현장에서도 반응 좋은 Creative의 Material들을 만들었습니다. 브로셔와 세일즈 킷들...
오후에 진행될 이번 출장의 메인 행사"MAJORITY REPORT" 발표 포스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