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2010 CES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영상입니다.
CES는 미국 600여 소비재 전자산업 종사업체들의 모임인 가전제품제조업자협회(CEA)에서
주최하는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전시회입니다. 세계 주요 전자업체들이 홈네트워크 · 모바일 ·
MP3 등 일상생활과 관련된 모든 종류의 첨단 전자제품을 선보이는 전시회이기 때문에 전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이런 행사를 놓칠 수 없어 디스트릭트에서도 몇 분이 다녀오셨습니다.
조금 지난 자료이지만 유니버셜 클라우드 상암 CGV 오픈과 관련하여 이번 CES에서 매우 크고 긴~
멀티터치 테이블을 선보였기에 참고자료로 여러분들께 공개합니다.

바로 이것인데요, 천정에서 부터 내려오는 멀티터치 테이블이 장관입니다.
이정도로 기다란 인터랙션 테이블은 국내에 화폐박물관 등지에서도 볼 수 있지만
실시간으로 멀티 터치가 되고 복잡한 컨텐츠가 긴 테이블을 따라 이어 내려오는 것은
생각보다 구현이 어렵습니다.

많은 분들이 터치 테이블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터치 테이블의 크기 만큼 가격또한 어마어마 하다고 합니다.
디스트릭트는 내년 쯤에 이러한 멀티터치 월, 유니버셜 클라우드의 업그레이드 버젼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터치 테이블의 다양한 쓰임새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핸드폰과의 연동은 거의 기본일 정도.
이밖에 3D 열풍을 온 몸으로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수 많은 3D 관련 제품들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매년 열리는 CES, 내년에는 또 어떤 제품들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