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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Universal Network Challenger Showcase


안녕하세요. 챌린저 여러분! 지난번 디스트릭트의 Internal Showcase 소개때 공지해드린대로 6월 첫째주 챌린저 여러분들을 대상으로 쇼케이스를 진행합니다. 유니버셜 네트워크의 첫 공식 모임인데요, 지금까지 유니버셜 네트워크에 가입해주신 챌린저라면 누구나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디스트릭트의 새로운 UX제품도 직접 체험해보시고 UX제품을 만든 주인공들도 만나보세요.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메일 주소로 이름과 챌린저 가입시 적어주신 이메일, 전화번호를 적어서 보내주시기바랍니다. 챌린저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un@dstrict.com





Universal Network는 디스트릭트와 대학생 및 대학원생 서로가 정보와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새로운 UX제품, 나아가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창조에 도전하는 디스트릭트만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입니다.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라면 UX스튜디오 방문 후 누구나 챌린저로 가입하실 수 있으며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유니버셜 네트워크의 새로운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1st Universal Network Challenger Showcase

   시      6월 4일 금요일 오후 5시

장   소      디스트릭트 UX스튜디오 (오시는길: http://www.dstrict.com/uxstudio/ )

대   상      유니버셜 네트워크 챌린저

준비물      무한한 호기심과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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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Internal Showcase 모습
챌린저 여러분들도 직접 체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May 31st, 2010 16:28 May 31st, 2010 16:28

5월 27일 Open Class

May 27th, 201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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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교수님의 신청으로 한 학교 학생들이 단체로 올때 오픈클래스를 하지만
오늘은 특별히 각각 다른 학교에서 온 학생들을 모아 오픈클래스를 열었습니다.

그동안은 모든 오픈 클래스를 한 사람이 진행했었습니다. 한 사람이 진행하다 보니 하루에도 몇 개씩
생기는 오픈 클래스 때문에 업무 부담도 되고,
 여러가지로 한 사람이 하는 것 보다 여러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에
팀장급 이상의 직원들이 돌아가며 오픈 클래스 강의를 맡기로 하였습니다.
오늘은 그 첫 날로 최은석 대표이사님이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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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적극적인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열심히 듣고, 질문도 많이 해주시고. 이런 분들이 많을때,
저희는 UX스튜디오 운영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곧 챌린저를 대상으로 인터널 쇼케이스를 가질 예정입니다.
호기심 많은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May 27th, 2010 16:54 May 27th, 2010 16:54
5월 25일 열렸던 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의 개막식 공연모습입니다.
한국 고유의 전통과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독특한 4D 아트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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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무지개 - 2010 색깔의 꽃과 새 그리고 물고기를 위하여' 라는 제목으로
이어령 선생님이 시나리오를 쓰시고, 판소리의 안숙선 선생님, 전통 무용의 국수호 선생님 등
전통 예술 분야의 명장들과 가야금, 대금, 사물놀이와 같은 우리 고유의 음악,
그리고 한복 제작에 이영희 선생님 등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러운 국내 최고의 예술가들과
함께한 공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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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지난 1월 첫 선을 보인 '디지로그 사물놀이'의 업그레이드 버젼 격입니다.
일부 컨텐츠는 '디지로그 사물놀이'에 사용했던 것을 그대로 가져오기도 했고, 약간
변경 된 것, 새롭게 추가 된 것이 있습니다.
유네스코 공연은 이미 디지로그 사물놀이 공연 직후 예견되었던 행사로,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디지로그 사물놀이'의 연장선에 있는 공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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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인터랙션이 적용된 김덕수 사물놀이패의 음악을 배경으로 한 어린이들의 탭댄스장면입니다.
탭댄스 소리에 맞춰 알파벳이 떠오르고 그것이 뭉쳐서 Dream, Hope, Desire 등 각각 의미 있는 단어를 만들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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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로그 사물놀이'에 이어 다시 뭉친 이어령 선생님과 김덕수 선생님의 모습입니다.
공연장 규모나 여러가지로 다소 미흡했던 첫 4D 공연인 디지로그 사물놀이에 비해,
가로 18m 규모의 대형 무대에서 다이나믹한 인터랙션과 함께 선보였던 이번 공연에서
점점 발전하는 '디지로그 사물놀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계속해서 세계 무대로
도약할 4D 아트 공연, '디지로그 사물놀이'와 디스트릭트를 지켜봐주세요.^^


May 27th, 2010 16:24 May 27th, 201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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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8시뉴스에서 UX Studio를 취재하기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아이언맨 2를 보신 분은 이사겠지만 멋진 홀로그램과 제스처 센싱 장면이 나오죠?
아바타에 이어 아이언맨2가 흥행하면서 3D와 제스처 센싱 등의 신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주말 8시 뉴스 특집 기사로 관련 기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디스트릭트가 영화속 모습과 비슷한 제품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영화와 비교했을때 현재 어디까지 구현이 가능한 수준인지를 취재하기 위해
UX 스튜디오를 찾으셨다고 합니다.

사실 아이언맨2에서 보여지는 홀로그램은 아직 현재 기술로는 실현 불가능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공중에 영상의 상이 맺히게 하는 기술이 아직은 굉장히 미흡하기
때문에 영화와 같은 홀로그램은 존재하지 않지만, 제스쳐 센싱은 영화속 장면과
흡사하게 구현이 가능합니다.
바로 최근 개발된 d'geture로(얼마전 아이디어 하우머치에도 소개되었던)  
비슷한 장면을 연출 할 수 있는데요, 디스플레이가 홀로그램이 아니어서인지
기자님은 다른 제품에 더 관심을 가지셨습니다.

바로 제스쳐 센싱과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가 결합된 제품인 하이퍼 모션인데요,
다양한 컨텐츠가 구현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제외하면 아이언맨2의 홀로그램-제스쳐
센싱 장면과 가장 비슷한 제품입니다.
앞으로 관심 있으신 분이 엔데버가 되어 짧은 R&D로 하이퍼 모션을 좀 더 아이언맨2
스럽게 만들어 봐도 좋을 것 같네요.

제품 촬영 후 각 제품에 대한 기술적인 질문과 미래 디스플레이 전망에 대한
질문을 가지고 디스트릭트의 기술기획을 담당하시는 박상현 선임님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촬영분은 일요일 SBS 8시 뉴스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May 26th, 2010 16:59 May 26th, 201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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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0일, UX Studio에서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 학생들의 오픈클래스가 있었습니다.


May 26th, 2010 16:58 May 26th, 20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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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에는 한성대학교 인테리어 디자인과 학생들과 삼성 디자인 멤버쉽, 2팀이 방문해주었습니다.

한성대학교는 수업시간에 교수님과 함께 방문하여 많은 학생들이 참석해주었고,
삼성 멤버쉽 학생들은 10명 정도 방문해서 조촐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아래는 오픈 클래스를 진행해주신 텐저블 미디어 그룹 장우석 팀장님과
삼성 디자인 멤버쉽 학생들의 기념 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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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디자인 멤버쉽 학생들의 진지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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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학교 인테리어 디자인과의 오픈 클래스 모습입니다.
많은 것을 얻어 간 수업이자 즐거운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May 26th, 2010 16:57 May 26th, 201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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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침부터 SBS아이디어 하우머치의 촬영이 있었습니다.
저희 무선 인터랙션 장갑을 보고 신기해하시는 PD님의 모습 보이시죠?^^

지난 화요일 내부 쇼케이스 때 선보인 무선 장갑을 이용한 d'gesture와
몸을 Input장치로 이용한 d'air라는 프로젝트를 촬영하였습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것을 현실화 시킨 d'gesture는 개발자가 직접 시연을 해주셨습니다.
이 d'gesture는 여러 고전 끝에 결국 순수 국내 기술로 완성이 되었는데요,
개발자이신 이석재 선임님이 직접 시연도 해주시고 장비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방송 출연이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속으로 개발만
잘하시는 분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d'air도 개발자 분이 직접 시연을 해주시고, 인터뷰도 진행하였습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d'air는 PD님께서 직접 해보시며 즐거워 하시는 모습도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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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개발된 디지털 경험 상품인 d'gesture와 d'air의 시연에 이어,
유니버셜 프레임의 시연 장면도 촬영하였습니다. 이른 시간인지라,
몇몇 직원 분들이 엑스트라로 동원되어 저도 살짝 연기(?)를 했습니다.
유니버셜 프레임은 디스트릭트의 영업을 맡고 계신 실장님께서 인터뷰를
진행해주셨는데, 이미 여러번 인터뷰를 해보신 터라 어느덧 인터뷰 '프로'의
경지에 오른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UX스튜디오는 이미 공중파 뿐만 아니라 여러 매체에서 촬영을 해갔는데요,
촬영 분위기와 편집 후 방송되는 내용 분위기가 달랐던 적도 있었는데,
이번 촬영은 어떤 분위기로 방송이 될지 기대됩니다.


May 14th, 2010 14:10 May 14th, 201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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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UX Studio에서 카이스트와 단국대 대학원 학생들의 방문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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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al Frame 앞에서 촬영한 단체사진.




May 14th, 2010 14:00 May 14th, 2010 14:00
오늘은 디스트릭트 전 직원들 앞에서 R&D 결과물을 선보이는 '내부 R&D 발표회'(Internal
Shocase)가 열린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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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앞서 최은석 대표이사님의 Universal Network)에 대한 설명이 있었구요, 직원들과
개방형 혁신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관한 질의 응답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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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과자와 커피가 준비되어 있어, 이른 아침부터 나온 직원들의 허기를 달랠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발표가 시작되기 전, 오랫만에 사무실을 떠나 소풍 온 분위기로 삼삼오오 모여서
즐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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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소개된 R&D는 입체 영상입니다. 작년 12월 아바타 개봉 이후, 과히 3D열풍이라고
말해도 될 정도로 입체 영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저희는 기존 입체영상에 비해 좀 더
몰입감이 높은 입체 영상을 구현하기 위해 R&D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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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일명 D'air 라 불리는 R&D 프로젝트의 소개가 이어졌는데요, 온 몸을 인식하여 게임도
즐기고, 프리젠테이션에도 적용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제품입니다. 저도 직접 해보았는데, 구경하는
것 보다 내 몸에 반응하는 모습을 보니 더욱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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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그 어떤 보조기구도 갖고 있지 않고 오로지 몸만을 이용해서 인터랙션이
가능 하다는 것인데요, 마이너리티 리포트 이후 장갑이 대세였다면, 얼마전 개봉한 아이언맨 2
에서는 주인공이 손으로 홀로그램을 튕기듯 제어하는 장면이 나오죠. 완전한 3차원 공간 상에서
영상이 맺히는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기술은 아직 갈길이 먼 기술이지만, 아무런 장치 없이 손이나
몸을 이용한 제스처 센싱 기술은 점점 널리 쓰이고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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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는 유니버셜 프레임 1.0의 업그레이드 버젼 소개가 있었습니다.
유니버셜 프레임 1.0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Surface를 이용한 디스트릭트의 효자 상품(?)으로,
사진도 찍고 사진을 핸드폰 또는 이메일로 전송하고, 벽으로도 보내서 여러사람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UCC 컨텐츠로 큰 인기를으고 있는 제품입니다.
좀 더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유니버셜 프레임 1.5는 현재 진행 과정 중에 있구요, 앞으로 더욱 발전
시켜서 많은 사랑을 받은 유니버셜 프레임 1.0을 능가 할만한 상품으로 탄생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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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극장용으로 새로운 컨텐츠를 입힌 유니버셜 파사드의 시연이 있었습니다.
지난 1월, 서울 디자인 자산전에서 첫 선을 보인 유니버셜 파사드는 유니버셜 프레임 1.0과
유사한 기능의 UCC 컨텐츠, 교육 프리젠테이션 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된
교육용 컨텐츠, 그리고 이번에 선보인 광고 플랫폼용의 컨텐츠, 이렇게 세개의 컨텐츠를 갖게
되었습니다.
TV나 모니터가 아닌 벽면에 프로젝션 되는 광고도 보고, Surface나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여러 가지 재미난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는 이 제품은 곧 외부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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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네 가지의 R&D 중인 제품 시연을 구경해 보았는데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다른 팀의
프로젝트를 구경하는 모습들이 사뭇 진지했습니다.
다섯번째로 시연한 상품은 바로 진짜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의 탐크루즈처럼 장갑을 끼고 영상을
제어하는 재미난 인터랙션 상품입니다.
실제로는 아무것도 들고 있지 않지만 스크린에서는 시연자가컨텐츠를 자유 자재로 움직이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름하여 d'gesture라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디스트릭트가 오래전부터 꿈꾸던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그대로 재현 할 수 있을 만한 제품으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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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삼성 갤럭시S 핸드폰의 프로모션 영상을 관람하였습니다.
지난 2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디스트릭트가 진행했던 런칭 행사의 반응이 좋아, 런칭 이벤트
영상을 매장 내에서 상영할 수 있는 글로벌 프로모션 영상으로 변환하는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디스트릭트는 지난해 삼성 제트폰 런칭행사나 코비폰 런칭 행사도 인터랙션-이벤트 회사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런칭 이벤트 뿐만 아니라, 필요하다면 상품 아이덴티티부터 브로셔,
웹디자인, 런칭행사, 광고 프로모션 영상까지 함께 제작하는 토털 디지털 디자인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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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얼마전 시작된 디스트릭트 2010년 공채에 대해 인사 담당 실장님의 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6월 3일까지 접수하고 있는 2010년 공채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른 프로젝트를 보면서 영감을 얻고, 다른 팀원에게 조언을 듣거나 기대의 말, 칭찬의 한 마디에
모두들 들뜬 모습을 보여준 이번 행사는 R&D를 진행하는 관계자 뿐만 아니라 120명 전 직원들과
관련 내용을 공유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된 행사였습니다.
아침부터 시끌 벅적하게 120명의 직원들 모두 UX스튜디오에 모여, 진행 중인 R&D와 새롭게
시작한 Universal Network에 관한 내용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디스트릭트 직원들 끼리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공유를 위한 시간이었다면
다음달인 6월 첫째주, 유니버셜 네트워크의 챌린저 여러분들을 대상으로 R&D 발표회를
한번 가질 예정입니다. 약 한달 뒤에 선보일 R&D 제품들은 오늘 저희가 본 것 보다
한층 발전 된 모습일텐데요, 자세한 공지는 유니버셜 네트워크 트위터를 지켜봐주세요.

May 11th, 2010 16:16 May 11th, 201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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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UX Studio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시각디자인, 멀티미디어영상, Interface Design 학생들의 수업장면 입니다.





May 11th, 2010 14:55 May 11th, 2010 14:55